서울대 과탐ll 필수 지정 해지가 의대 정시에 미치는 영향 - 스카이멘토링
서울대가 2024학년도부터 수능에서 과탐II 필수 응시를 폐지하고 서울대를 응시하는 학생들 마저 과탐II를 응시하지 않으면서 6월 모의평가에서 지구과학II의 표점이 98점 생명과학I의 표점이 66점이 나오면서 표점 격차가 32점까지 벌어지면서 2024 정시 의대 입시에서 큰 이슈로 떠 올랐습니다.
하지만 수능 과목을 변경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고 실제로 수능에서는 난이도가 어떻게 될지 모르고 9월 모의고사에서 과탐II와 과탐I의 표점 차이가 23점차이로 줄어들어 수능에서도 난이도가 조절될 것이라 생각을 하였지만 수능에서 과탐I과, 과탐II 최대 표점이 14점 차이가 나타나면서 의대 뿐만 아니라 최상위권 학생들은 소수점 차이로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는 시점에서 이는 결코 작은 점수가 아니기에 서울대처럼 표준점수를 반영하는 의대 및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경우 유불리를 잘 계산해서 지원하여야 한다.
10.4점의 차이가 발생을 하고 여기에 가산점수 +3점까지 포함하면 13.4점의 차이가 발생을 합니다.
따라서 과탐II과목을 표준점수로 지원하는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해당 대학식에 맞게 환산점수를 계산해서 유불리를 잘 판단해야 합니다.